수지맞은 우리
지방 출장을 자원하는 우리
시즌 1 에피소드 34:
현성의 돌발 발언에 진태와 마리의 관계까지 극심한 갈등에 휘말린다. 우리는 지방 출장을 자원하고, 수지는 우리가 남기고 간 뜻밖의 선물에 큰 감동을 받는다. 나영은 구설수에 오르내렸단 이유로 숨맛꼭질에서 하차당한다. 한편, 선영은 주민센터에서 청천벽력같은 소식을 듣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