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의 시간

집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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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3 에피소드 72: 그 집엔 삶의 시간이 있다. 한 사람의 시간이 고스란히 담긴 두 채의 집을 살펴본다. 첫 번째 집은 부산 대룡마을에 있는 집. 모두가 ′그 집′이라고 불러서 집 이름이 ′대룡마을 그 집′이 되었다. 유년 시절 외할머니 집에서 자란 추억과, 선주 감독관으로 일하며 해외에서 일한 시간이 무려 5채의 집에 드러난다. 두 번째 집은 제주 김녕리의 오래된 콘크리트 한옥. 재일 동포가 고향을 그리워하다 지어 여생을 보낸 이 집엔 특별한 시간이 스며들어있다. 건축탐구 집 집의 시간 에서는 집에 남아있는 시간을 짚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