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도 세입자도 '좌불안석'

집주인도 세입자도 '좌불안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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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7425: 날▶집주인도 세입자도 '좌불안석'지난 7월 31일에 임대차보호법이 개정되면서 임차인은 계약갱신청구권을 부여받아 최대 4년 동안 계약 기간을 보장받았다. 그런데 이 계약갱신청구권 때문에 뜻하지 않은 부작용이 나오고 있다는데. 기존에 살고 있던 임차인이 계약갱신청구권을 신청해 새로운 집주인의 실거주를 막는가 하면, 임차인이 계약갱신을 청구해 일시적으로 다주택자가 되고 만 임대인들. 그뿐만 아니라 임대차법 시행 이후 전세 대란이 오면서 계약갱신청구권을 당장 사용할 수 없는 임차인들도 사각지대에 놓이게 됐는데. 이에 전세 계약갱신청구권을 거부하는 법까지 발의된 상황. 계약갱신청구권 때문에 혼란스러운 현장을 [날]에서 취재한다.밀착 카메라 24시▶배달 오토바이의 위험한 질주경북 안동, 한 사거리 앞 횡단보도. 초록불 신호를 따라 건너던 한 여성에게 그대로 배달 오토바이 한 대가 돌진한다. 휴대폰을 보느라 앞을 보지 못했다는 배달원. 이 사고로 여성은 뇌진탕 진단을 받았고 2달이 지난 지금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