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꺼기, 자원이 되다

찌꺼기, 자원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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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138: 대한민국 성인 한 명이 일 년 동안 마시는 커피의 양은 무려 512잔. 커피에서 발생하는 커피 찌꺼기의 양 역시 엄청난데! 커피 찌꺼기의 다양한 활용법에 대해 알아보자. 커피 찌꺼기는 개인적인 재활용 방법에서 나아가 기업, 지자체와 연계하여 활용되고 있다. 커피 찌꺼기의 재활용 범위가 점점 확대되는 것으로 보이는데... 그렇다면 우리 사회의 또 다른 생활쓰레기인 담배꽁초 찌꺼기도 활용방법이 있을까? 담배 한 개비에 담긴 유해성은 개인에게만 한정되지 않는다. 우리가 사는 환경을 오염시키고 마는데! 유해물질로 취급받던 담배 찌꺼기의 다양한 재활용법을 알아보자. 일상 속 흔한 쓰레기인 커피 찌꺼기와 담배꽁초 찌꺼기. 이것들이 조금씩 쌓여 환경오염을 악화시키고 만다. 하지만 개인과 사회가 힘을 합쳐 찌꺼기를 줄여 나가고 이것들을 재활용하려는 노력을 한다면 환경에 이로운 효과를 내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