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공화국, 안전 불감증에 빠진 대한민국

참사공화국, 안전 불감증에 빠진 대한민국

다음 채널에서 시청 가능: Wavve
시즌 1 에피소드 19: 지난 17일, 판교 테크노밸리 야외 공연장의환기구 덮개가 무너져16명이 사망하고 11명이 다치는 참사가 일어났다.이날 사고는 ‘경찰 인력 배치’와 ‘환기구 주변 울타리 설치’ 등안전관리에 조금만 더 신경을 썼다면충분히 막을 수 있었던 사고라는 점에서‘안전 불감증’이 낳은 전형적인 인재로 여겨지고 있다.세월호 참사 이후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는안전 관리의 중요성!하지만 2월 경주 마우나 리조트체육관 지붕 붕괴 사고부터지난 17일 판교 추락 사고까지올 한 해 동안 ‘안전 불감증’으로 인한 대형 사고만 5건.사망자 및 실종자가 400여 명에 달한다.잇따른 사고로 불안에 떠는 대한민국!정부의 안전 관리 시스템에 대한문제 제기가 계속되고 가운데안전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의 의식 전환이필요하다는 주장도 적지 않았다.‘안전 불감증’에 빠진 ‘참사 공화국’ 대한민국을구할 방법은 없는지각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논의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