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기누설은 봉인하는 게 최선이지요

천기누설은 봉인하는 게 최선이지요

다음 채널에서 시청 가능: Wavve
시즌 1 에피소드 39: 교통사고를 당한 혜수(김규선). 정신을 잃는 도중 자신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는 유경(장서희)의 단호한 목소리를 듣는다. 혜수(김규선)의 죽음 이후, 지호(오창석)와 세영(한지완)은 크게 다투게 되고. 그러다 세영이(한지완) 갑자기 배를 부여잡고 쓰러지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