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조영웅전
철혈단심 - 상쿤의 몰락
시즌 1983 에피소드 8:
칭기즈칸은 매복에 걸려 위험에 처하지만, 때마침 달려온 곽정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진다. 칭기즈칸은 생포한 두시를 풀어줘서 상쿤 부족의 경계를 늦춘 뒤 기습으로 일망타진한다. 화쟁은 칭기즈칸에게 곽정과 맺어달라며 보채고, 칭기즈칸은 곽정에게 화쟁의 혼수로 주려했던 칼을 하사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