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실화 [ 수상한 그녀의 X 장부 ] 두 번째 실화 [ 그림을 그릴 수 없는 ...

첫 번째 실화 [ 수상한 그녀의 X 장부 ] 두 번째 실화 [ 그림을 그릴 수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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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211: ■ 첫 번째 실화 -수상한 그녀의 X 장부 # 어촌 마을 ‘천사’의 은밀한 유혹 강원도의 한 어촌 마을. 화장품 가게 주인이 김 씨(가명. 이하 김 씨)는 평소 주민들에게 커피도 제공하고 짐도 맡아주며 동네 어르신들까지 살뜰히 챙겨 천사로까지 불렸다. 그러던 어느 날 김 씨의 단골이던 정은(가명) 씨는 김 씨에게 뜻밖의 부탁을 받게 되었다. “OOO 이모가 물건 대금을 내야 해서 300만 원이 필요한데 그 돈 좀 빌려줘” 정은(가명) 씨는 심한 폐렴 증상으로 직장도 그만두고 혼자 어렵게 아이들을 키우고 있던 상황에서 유일한 말동무가 되어준 김 씨에게 돈을 빌려줬다고. 그러던 어느 날, 김 씨로부터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다 터졌어! 가게로 빨리 와! 지금!!” # 마을 사람 12명의 사라진 10억 김 씨의 연락을 받고 급하게 달려간 가게에는 동네 이모들이 다 모여있었다. 알고 보니 김 씨가 돈을 빌린 건 정은(가명) 씨뿐만이 아니었다. “언니 팔 다쳤다고 해서 내가 얼마 빌려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