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실화 [위험한 장난감! 이래도 쏘시겠어요?] 두 번째 실화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첫 번째 실화 [위험한 장난감! 이래도 쏘시겠어요?] 두 번째 실화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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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104: ■ 위험한 장난감! 이래도 쏘시겠어요?전날 밤만 해도 멀쩡했던 가게가 하루아침에 엉망이 됐다?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어느 조용한 주택가 동네가 아닌 밤중에 날벼락을 맞았다. 동네 터줏대감 격인 한 카페의 유리창이 하룻밤 사이에 산산조각이 난 것. 발견 당시 카페 한쪽 벽을 꽉 채웠던 가로 3.5, 세로 2,2미터의 거대한 강화유리는, 그야말로 조각조각 쪼개진 채 필름지에 의지해 간신히 버티던 상태였다. “(피해 카페 유리창) 같은 경우에는 뭐 웬만해서 누가 망치로 치거나 하지 않으면 안 깨져요. 강화 유리라. 근데 이거는 보니까, (구멍)을 관통했다는 거는 총기 갖고 사용한 거 같거든요. 제가 볼 때는 그래요.”-같은 동네 주민 INT 中 -유리의 파손 원인으로 추정된 것은 유리 한 가운데서 발견된 아주 작은 구멍 하나. 모두가 불법 개조된 장난감 총이나 사제 총기를 의심하고 있었을 때카페 바로 앞 도로에서 결정적인 단서인 쇠구슬이 발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