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키라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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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5 에피소드 43: 사사키 테츠노스케는 막부 내에서도 엘리트만 배출한다는 명문가의 자제. 그런데 테츠노스케는 취직도 하지 않고 빈둥빈둥 놀면서 B보이랍시고 사고만 치고 다니는 문제아였다. 결국 집안에서 내놓은 자식 신세가 된 그 테츠노스케를 진선조가 맡게 된다. 콘도는 잡무가 늘어서 잡일을 도와줄 시동이 필요하다고 말한 적 있는 히지카타에게 테츠노스케를 억지로 맡긴다. 하지만 워낙 꼴통 근성이 몸에 배어 버린 테츠노스케가 하는 짓을 보고 있자니 울화통이 터지는 히지카타. 당장이라도 작살을 내 버리고 싶지만, 진선조가 아니면 갈 데가 없는 불쌍한 신세라며 웬만한 건 눈감아 주라는 콘도의 말이 떠올라서 꾹 참고 또 참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