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직격
초등 돌봄 절벽, 맘 상하는 사회
시즌 1 에피소드 151:
돌봄 공백을 적은 비용으로 메울 수 있다는 점을 내세우며 외국인 육아 도우미 제도 도입을 주장했다. 홍콩의 여성 경제활동은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었다. 그러나 이면에는 여러 가지 사회문제 또한 끊이지 않고 있다. 또한 워킹맘이 퇴사를 고민하는 시기는 자녀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가 가장 높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일과 돌봄, 두 가지가 양립할 수 있는 사회로 가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더 나아가 아이가 행복해하는 환경 속에서 부모가 맘 놓고 기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