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인 파라다이스: 캐리비안
최후통첩
시즌 1 에피소드 4:
마르틴과 스티븐은 스티븐의 가족들을 만난 자리에서 결혼 압박을 받고 앰버와 다니엘의 관계는 점점 더 틀어지기만 한다. 한편, 셜론은 아리아나에게 결혼을 서두르고 싶지 않다는 의사를 밝히고, 마크는 케이가 캘리포니아로 오지 않으면 헤어질 수밖에 없다는 최후통첩을 전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