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추적 봉인
시즌 2 에피소드 9:
츠치미카도에게서 성인을 일격에 죽일 수 있는 영장 '스태브 소드'가 학원도시에 들어왔다는 말을 듣고 대패성제가 한창인 가운데 스태브 소드 수색 협력을 요청받은 카미조. 우연히 사건의 장본인인 운반책 오리아나 톰슨과 접촉한 카미조는 츠치미카도, 스테일과 합류해서 미행을 계속했지만, 그들을 기다리고 있던 것은 그녀가 설치한 함정이었다. 카미조의 오른손으로 겨우 빠져나왔지만 오리아나는 도망치고 말았다. 츠치미카도는 스테일의 협력을 얻어 오리아나의 위치를 특정하기 위한 마술을 전개했지만, 그것조차도 내다보고 준비한 그녀의 함정이 발동해서 스테일이 중상을 입는다. 츠치미카도는 오리아나의 함정 그 자체를 부수기 위해 다시 한번 마술을 쓴다. 하지만 그것은 함정의 장소를 특정하는 동안 스테일이 계속해서 고통을 받아야 하는 잔혹한 방법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