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 민원해결 프로젝트 일꾼의 탄생
충남 논산 양지뜸 마을 첫 번째 이야기
시즌 1 에피소드 59:
양지뜸 마을은 도자기 굽는 마을이라는 타이틀답게 마을의 명패, 우편함, 벽화 등을 모두 도자기로 제작한 모습이었다. 특이한 정경에 일꾼 삼총사는 감탄했다. 하지만 양지뜸 마을에서 신청받은 민원은 도자기와 전혀 상관없는 것이었다. 청년회장 손헌수는 이번 민원에 대한 공포심을 드러냈다. 그 외에도 마당 슬레이트 교체, 닭장 청소, 뒷문 교체, 돌멩이 줍기 등 일꾼들이 추운 날씨에 땀을 뻘뻘 흘리게 만들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