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 민원해결 프로젝트 일꾼의 탄생
충남 홍성 신풍마을 첫번째 이야기
시즌 1 에피소드 25:
가수 한혜진이 신입 부녀회장이 되어 일손을 도왔다. 부녀회장님과 한혜진은 부녀회장단을 결성해 일꾼 3총사와 함께 민원 해결에 나섰다. 또한, 무릎 수술로 제대로 앉지 못해 밭 잡초 제거를 하지 못한 부녀회장님의 민원을 받아 예초기와 낫으로 잡초 제거를 했다. 가파른 산길 위에 사는 어르신 댁 계단 설치를 위해 공사를 논의하는 일꾼들의 모습이 그려져 역대급 초대형 공사로 난항이 예고돼 위기를 맞은 일꾼들은 과연 공사를 무사히 성공할 수 있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