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레스

캐나다 레스

다음 채널에서 시청 가능: Wavve
시즌 1 에피소드 341: 강원도 평창, 캐나다 남자 레스가 농기구를 들고 집을 나선다. 어려서부터 자연과 더불어 사는 것이 꿈이었기에 강원도는 자신의 꿈을 이뤄준 소중한 공간이라고 한다. 그가 귀촌하면서 텃밭을 가꾸게 된 진짜 이유는 따로 있다. 평창에서 양조장 겸 펍을 운영하던 레스와 수진은 강원도의 대표 관광도시인 강릉에 2호점을 준비 중이다. 많은 변화가 있었다는 레스와 수진의 일상을 들여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