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검심 -메이지 검객 낭만기-
켄신·히무라 발도재
시즌 1 에피소드 1:
메이지 11년 도쿄·서민 마을. ′카미야 활심류′ 사범 대리인 카미야 카오루는 그 유파의 이름을 더럽히며 칼부림을 일삼는 ′칼잡이 발도재′를 쫓고 있었다. 어느 날 밤, 카오루는 허리에 검을 차고 걷고 있던 한 남자를 만난다. 남자를 붙잡고 추궁했지만 싸우려는 기색을 보이지 않았다. ′이게 그 칼잡이 발도재라고?′ 의아해하는 카오루에게 남자는 자신을 ′나그네′ 히무라 켄신이라고 소개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