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
코끼리 손, 지연이의 꿈
시즌 1 에피소드 32:
코끼리 피부처럼 두껍고 거친 손, 나무껍질처럼 갈라진 발 열여섯 지연이는 수족각화증을 앓고 있습니다. 괴물이라 손가락질 하고 따가운 시선을 보내는 사람들... 꿈 많은 소녀에게 못생긴 손발은 언제나 큰 장애입니다 어려운 상황에도 희망을 잃지 않는 최지연양 가족의 사연은 탤런트 윤해영씨의 목소리로 MBC 드라마넷 휴먼다큐멘터리 [해바라기]를 통해 방송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