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언니의 또 다른 수다쟁이 아들

큰언니의 또 다른 수다쟁이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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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3 에피소드 169: 꽃중년 배우 변우민이 사선가를 찾는다. 네 자매와 깊은 인연이 있는 변우민은 특히 안문숙과는 과거 같은 영화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인연을 이어 오고 있다고 하는데, 자신의 과거를 다 알고 있는 안문숙 앞에서 그는 쩔쩔매는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낼 예정이다. 또한 생전 안문숙의 어머니가 변우민을 사위로 맞이하지 못했던 데 아쉬워했던 일화가 공개된다. 한편 박원숙과 함께 드라마 "아파트"에서 모자 역으로 호흡을 맞춘 변우민은 평소에도 박원숙을 “엄마”라고 부를 정도로 각별한 사이인데, 함께 중국 여행을 다녀왔던 과거를 떠올린다. 변우민은 꽤나 구체적으로 당시 여행에 대해 회상하지만, 박원숙은 전혀 기억하지 못해 걱정에 휩싸인다. 결국 당시 중국에 동행했던 배우 이정길에게 전화해 진상을 확인한다. 과연 중국 여행을 둘러싼 진실은 무엇일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사선가를 방문한 변우민은 “먹고 싶은 게 두 가지가 있다”며 박원숙이 해 주는 밥과 안소영이 해 주는 된장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