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마루코는 아홉살
탁자난로님, 또 만나요 / 아빠, 뭐든지 야구에 비유하다
시즌 3 에피소드 311:
마루코는 엄마가 봄이 돼서 탁자난로를 치우겠다고 하자 반대하고 나선다. 그리고 탁자난로에게 감사의 인사를 하자고 하는데…프로야구 시즌이 시작되면서 마루코의 아빠는 TV를 독차지하고, 뭐든 야구에 비유해서 얘기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