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캠프 참사 1년 600인의 탄원서

태안 캠프 참사 1년 600인의 탄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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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94: ■ “멈춰진 시계” 변한 것 없는 현실에 유가족은 두 번 울고 있다!지난 7월 18일 태안 바다에서는 눈물의 추모식이 열렸다.1년 전, 태안 사설 해병대 캠프에 다녀오겠다고 집을 나서 싸늘한 주검이 되어 돌아온 5명의 아이들! 당시 훈련을 담당한 교관들은 학생들에게 구명조끼를 착용시키지않은 채 바다에 뛰어들게 했다. 또한 일부 교관들은 인명구조 자격증도 없는 무자격자였고 아르바이트생으로 확인됐다. 사고 이후 정부와 수사 당국은 철저한 진상 규명, 책임자 엄벌, 재발방지 대책 마련 등을 약속했다. 하지만 그날의 비극은 여전히계속되고 있다.■ 사고해역에서 물놀이! 해당 유스호스텔은 영업 준비 중?!1년이 지난 지금까지 가슴에 묻은 자녀들을 떠나보내지 못한 유족들은 비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하지만 사고 현장과 현실은 변한 것이 없다! 위험한 사고현장은 방치돼 일반인들이 물놀이를 하고, 사설 해병대 캠프를 유치했던 유스호스텔은 해당군청의 허가를 얻어 다른 이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