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와이드 3부
택시기사 사망케 한 폭주 차량
시즌 1 에피소드 7384:
날▶그는 왜 선을 넘었나경기도 김포, 성범죄 혐의로 조사 중이던 20대 남성이 월북했다. 자택에서 평소 알고 지낸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결정적인 증거까지 확보됐지만 불구속 상태로 조사가 진행됐다. 그런데, 같은 시기 북한에선 “3년 만에 탈북민 귀향” 소식이 보도됐다. 월북한 남성은 3년 전, 임진강을 헤엄쳐 탈북한 탈북민이었던 것. 게다가, 수차례 월북 경로를 파악하려 했던 정황과 도주 우려 제보가 있었다는 사실이 속속 드러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탈북민에게는 담당 형사가 배치돼 다방면으로 관리를 해야하지만 이상 징후는 포착하지 못했기 때문. 경찰 조사 중 월북한 탈북민 사건의 내막과 관계 당국의 관리 허점, [날]에서 취재한다.▶택시기사 사망케 한 폭주 차량청주의 한 사거리에서 SUV 차량과 택시가 충돌해 택시 기사가 사망했다. 당시, SUV 차량 운전자는 면허 취소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136% 상태였다. 지난해 6월, 음주운전에 대해 단속과 처벌 기준이 강화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