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하는 남자들
트로트 음반 내고 싶어하는 희야 여사를 위해 태진아를 찾아간 천수네
시즌 1 에피소드 294:
[정태우] 태우 조카의 탄생으로, 최근 태우네로의 발길이 끊긴 오 여사! 결국 텅 비어버린 냉장고에... 태우는 배고픈 아이들을 위해 부엌에 입성, 엉성한 요리 실력을 힘껏 뽐내보지만~ 돌아오는 건 아이들의 혹평뿐? 이에 오 여사는 더 이상 두고 볼 수만 없다며 ‘속성 요리 과외’를 선언하는데! 한편 오랜만에 아이들과 오붓한 데이트를 나서게 된 인희! 도란도란 대화하고 싶은 인희와 달리 하준의 신경은 온통 휴대폰에만 가있고... 장가보낸 아들 AS 중인 오 여사 & 사춘기 아들 케어 중인 인희! 아들 가진 두 엄마의 동병상련! 과연 그 결말은? [윤다훈] 가족들이 모두 캐나다로 이민을 가 완벽한 기러기 아빠가 된 돌아온 살림남 윤다훈! 첫째 딸 하나의 임신으로 곧 할아버지가 될 예정이라는데~ 그런 다훈을 위해 찾아온 손님! 육아의 神 늦둥이 아빠 주영훈~! 다훈의 눈을 휘둥그레지게 만든 요즘 육아템 쇼핑부터~ 늦깎이 아빠 영훈의 젊음을 되찾기 위한 시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