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다방
파리봉쇄와 프랑스의 항복! 왜 베르사유에서 독일제국을 선포했나?
시즌 1 에피소드 166:
“나폴레옹 3세가 항복했다!” 황제의 항복 소식에 파리 시민들은 폭동을 일으킬 정도로 분노하고 의회는 시민들의 분노를 잠재우기 위해 나폴레옹 3세를 폐위하고 국민방위정부를 수립한다.그리고 파리를 근거지로 결사항전을 다짐하는데... 과연 프랑스의 60만 국민방위군은 상황을 반전시킬 수 있을까? 나폴레옹의 항복으로 종전을 이끌 외교적 패가 사라진 프로이센. 이제 남은 군사적 방법은 한가지. 가자! 파리로! 결국 프로이센군은 파리를 포위하기로 결정하는데... 모든 통신망과 물자 유입이 차단되고 봉쇄된 파리 내부 사정을 외부로 알리기 위해 별의별 방법이 동원되는데 그중 하나는 바로 열기구! 열기구를 이용해 파리 탈출을 시도하지만, 그조차 쉽지 않았다는데... 굶주림과 전염병 등 봉쇄된 파리 시민들의 고충과 생활상을 알아본다. 그 사이 독일 통일의 퍼즐을 완성해가는 비스마르크! 드디어 독일제국 헌법을 제정하고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 거울의 방에서 독일제국 선포식을 개최한다! 독일제국 선포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