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자
팔공산 중암암
시즌 1 에피소드 7:
“호모루덴스, 선과 만나다!” 호모 루덴스, 타고난 광대 김명곤은 ‘놀이’를 즐긴다. 연극이 그랬고, 영화가 그랬고, 드라마가 그랬다. 그런 그가 시간을 늘리고, 줄이고, 뛰어넘는 세계로 여행을 떠난다. 다시 연출가로 무대로 돌아온 김명곤, 그가 사람의 냄새로 다가가 이제 과감하게 버릴 것은 버리라는 충고 한 토막을 듣게 되는 곳, 화두를 보는 간화선의 세계 중암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