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팬티 없이 못 살아~ 이 팬티는 내꺼라개!
시즌 1 에피소드 1232:
팬티 좋아하개 [경기도 부천시]팬티 없이 못 살아~ 이 팬티는 내꺼라개! "그만 좀 벗겨" "좀 벗어줘!" 이런 야릇한 대화가 매일 같이 들려온다는 어느 집. 그곳엔 결혼을 약속한 한 커플이 살고 있었는데... 누군가가 남자의 팬티를 자꾸만 벗긴다는 것! 대체 그게 누군가 했더니, 범인은 다름 아닌 강아지?! 남자 보호자, 즉 '오빠' 팬티만을 노린다는 '팬티 도둑' 품바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오빠가 바지 벗는 소리만 들려도 귀신같이 알고 달려온다는 품바. 다리에 매달리고 점프를 하며 바지를 벗기려 안간힘을 써대는데... 오빠는 그 집요한 공격에 못 이겨 항상 팬티를 빼앗기고 만다고. 팬티를 손에 넣은 품바는 그야말로 대흥분 상태! 물고 뜯고 씹고 제대로 즐긴다. 여자 보호자인 '언니'가 쫓아다니며 뜯어말리지만 절대 팬티를 놓지 않는 녀석. 때문에 희생된 속옷도 한둘이 아니란다. 원래는 언니와 단둘이 살았지만 결혼을 약속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