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편견을 깨트린 편의점이 나타났다?!
시즌 1 에피소드 1248:
굴러들어온 앵무새 [전라남도 순천시]운명처럼 시작된 앵무새와의 동거 급하게 도움이 필요하다는 제보를 받고 달려간 한 가정집. 그곳엔 거실을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앵무새 두 마리가 있었는데. 보호자 아람 씨의 어깨와 머리에 껌딱지처럼 붙어있는 모습이 귀엽기만 하건만~ 이 녀석들이 바로 도움이 필요한 주인공이란다. 알고보니 이곳은 앵무새들의 진짜 집이 아니라는 충격적인 사실! 어느날 갑자기 찾아와 제집처럼 지내고 있다는 무단 거주 앵무새, 노롱이와 초롱이가 오늘의 주인공. 2주 전, 평화로운 오후 시간에 아람 씨의 집을 난데 없이 찾아온 앵무새. 창문을 여는 순간, 집 안으로 들어오더니 이윽고 친구 하나를 더 데려왔다는 것. 신기한 마음 반, 걱정되는 마음 반으로 일단 돌보기로 결심했다는 보호자. 그렇게 운명같이 만난 앵무새들과의 동거가 시작됐다는데. 하지만 사람을 잘 따르는 모습을 볼 때마다 한 가지 마음에 걸리는 부분이 있었으니.. 아무래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