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 공감
포카라 빈민촌의 코리안 보스
시즌 1 에피소드 222:
히말라야 산맥의 웅장한 비경이 펼쳐진 도시, 포카라에 나지막하게 깔려있는 빈민촌. 하루가 멀다 하고 이 마을에 출근도장을 찍는 한국인 청년이 있다. 그가 오는 날은 아이들이 고깃굿을 먹는 날. 부지런히 그릇을 비우는 아이들을 보면 행복하다는 청년. 청년을 포카라로 이끈 행복의 비결은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