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야사
폭군 연산군의 숨겨진 마지막 사랑?!
시즌 1 에피소드 33:
연산군 하면 떠오르는 조선 최악의 요부 장녹수! 하지만 연산군이 숨을 거두며 마지막으로 보고 싶다 말한 여인은 바로 부인 신씨였다고 한다. 대중에겐 생소한 연산군의 부인 신씨! 그녀는 과연 누구인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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