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혼
폭풍우에도 굴하지 않고
시즌 4 에피소드 47:
시리노 가의 음양사들과 최후의 결전을 벌이기 위해 혈혈단신의 몸으로 찾아간 세이메이를 뒤따라온 긴토키 일행을 본 세이메이는 당장 떠나라고 일갈한다. 주술을 쓸 줄도 모르고 식신을 다룰 줄도 모르는 일반인이 끼어드는 건 죽음을 자초하는 일이라는 것. 하지만 비록 주술도 못 쓰고 식신도 다루지 못하지만 케츠노 아나운서가 미소를 되찾게 하는 데 분명 도움이 될 거라며 게도마루가 설득을 하자 어쩔 수 없이 주술 데스매치에 긴토키 일행을 참전시키기로 하는 세이메이. 그런데 반강제로 마지못해 1회전 주자로 출전한 신파치로 인해 경기장에서 황당한 일이 벌어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