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앨범 산
푸른 꿈의 길 - 영광 태청산
시즌 1 에피소드 786:
사시사철 푸른 바다만큼이나 맑은 자연을 품은 전라남도 영광군. 예부터 쌀과 소금, 목화가 많이 생산된다고 해서 ‘삼백의 고장’이라 불린 곳이다. 영광의 동쪽과 남쪽으로는 크고 작은 산봉우리가 병풍처럼 둘러서 있는데, 그중 태청산은 아름다운 비경을 품고 있는 영광의 진산이다. 100대 명산 그리기에 도전하고 있는 화가이자, 클린하이커스 리더 김강은 씨가 그 비경을 찾아 영광으로 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