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이네 복숭아밭 5부

한글이네 복숭아밭 5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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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엿한 2년 차 농부, 이젠 진두지휘까지 하려고 한다. 슬픔의 땅에 희망을 심었다. 어제를 슬퍼하거나, 내일을 걱정하지 않고 그저 오늘 하루가 행복하기를 간절히 바랐다. 때로는 추웠고, 더러는 아팠지만 비바람을 견딘 나무는 더 푸르고 무성해졌다. 여름은 그렇게 찾아왔고 아직 끝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