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미
할아버지의 목도리
시즌 1 에피소드 20:
도롱이 빨간 실로 목도리를 뜨다 잠이 들었다. 움직이는 실 뭉치를 본 비코롱과 코롱비는 실 뭉치를 들고 달아난다. 깨미와 친구들은 다리에 실이 걸린 줄도 모르고 여기저기 각자 길로 가다가 실이 다 엉켜 못쓰게 된다. 속상해 하는 할아버지를 위해 목도리를 만들어 주기로 결심한 아이들. 먼저 실을 얻기 위해 퍼니퍼니 고고를 타고 누에 밭으로 간다. 누에가 나방으로 변하는 고치에서 실을 얻고 방직기가 실을 목도리로 짜준다. 비코롱이 실을 빨갛게 염색해주자 멋지고 부드러운 빨간 실크 목도리가 된다. 목도리를 마트로 가져온 아이들은 도롱에게 목도리를 선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