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탐구 집
함께라서 행복한 집
시즌 3 에피소드 110:
김천의 한 전원주택단지 붉은색 롱브릭 벽돌로 지어져 성당같은 외관을 가지고 있는 오남매의 집 다섯 남매를 위한 공간으로 가득한 부모님의 사랑이 넘치는 첫번째 집과, 오남매 집으로부터 5분거리 어머니의 역할을 대신 해 주신 이모를 위해 지은 선물 같은 집! 커다란 통유리로 이루어진 전면부, 내부의 노출 콘크리트 벽면과 천장으로 카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린 두번째 집. 전원마을에서 작은 공동체를 이루며 살아가는 2가족의 개성 넘치는 집과 특별한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