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카코와 술
행복한 한잔, 쥐치 통모둠회
시즌 2 에피소드 12:
아라쿠'의 주인 아저씨가 만들어 주신 채소 튀김 파워로 힘든 일을 잘 처리 한 와카코. 자신에게 선물을 주는 의미로 쥐치 회를 주문한다. 쥐치의 모양을 그대로 살려 한 마리를 통째로 담아낸 쥐치 회와 뜨겁게 데운 일본주 한잔을 남김 없이 충분히 음미한 다음, 환희에 찬 푸슈~. 술을 마실 때 마다 한 단계씩 진정한 술꾼의 계단을 한 계단씩 천천히 올라가고 있는 와카코. 오늘 밤도 맛있는 술과 요리가 있는 행복을 맛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