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게임
헤치라고 지시한 사람이 누구냐고 묻잖아!
시즌 1 에피소드 60:
인하(이현석)와 혜수(김규선)는 김상구를 무사히 빼내 검찰로 넘긴다. 이에 김상구는 민성 사고의 배후가 세영(한지완)이라 진술하고. 한편 혜수는 천하패션 인사권을 가지게 되면서 세영을 패션팀 평디자이너로 불러들이는데.
마녀의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