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끝 위의 겨울 5부 섬의 맛

혀끝 위의 겨울 5부 섬의 맛

다음 채널에서 시청 가능: Wavve, TVING
시즌 1 에피소드 3732: 섬의 모양이 꼬리가 있는 동물 머리와 비슷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 ‘두미도’. 코로나 이전만 해도 수도 없이 이곳을 오갔던 섬 전문가 윤미숙 작가가 다시 두미도를 찾았다. 오랜만에 찾아온 손님을 맞이하느라 분주해진 섬 주민들. 그중 가장 바쁜 사람은 두미도의 마을 조합 사무장 한호수 씨! 그녀를 위한 특별한 하루를 준비했다는데. 섬 할매가 차려주는 아침 밥상을 시작으로 바다 풍경이 아름다운 두미도 둘레길 산책까지. 마을 공동 텃밭에서 냉이와 배추까지 알뜰살뜰 캐온 뒤 주린 배를 붙잡고 도착한 종착지는 바로 섬 주민들의 사랑방! 이곳에서 주민들이 대접한 두미도 겨울 바다의 맛을 함께 느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