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공화국
혁명인가, 쿠데타인가 1권
시즌 2 에피소드 40:
[제2공화국 40회(마지막회) 혁명인가, 쿠데타인가 1권] 내용 1961년 5월 16일 새벽 3시 30분 쿠데타 세력인 해병대 제1여단과 진압군헌병의 교전은 30분만에 끝나고 쿠데타 세력은 방송국과 육본 등 주요시설을 장악한다. 쿠데타 세력은 장면 총리(김무생)의 집무실 겸 숙소인 반도호텔 808호실로 쳐들어가지만 이미 장면 총리는 몸을 피한 후이다. 중앙방송국을 장악한 쿠데타 세력은 새벽 4시 35분 성명서를 발표하고 자신들의 쿠데타가 국가를 위한 혁명이라고 말한다. 육본을 장악한 박정희(이진수)는 장도영 육군참모총장(김동현)에게 쿠데타를 지지해 줄것을 요청하고 장도영은 해군과 공군참모총장, 해병대 사령관과 함께 대책을 논의한다. 박정희는 첫 사업으로 미국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 용공분자 검거령을 내려 닥치는대로 잡아들이고 윤보선 대통령(이순재)을 찾아가 경위를설명한다. 더불어 총리가 없는 상황에서 대통령에게 계엄령을 추인해 줄것을 요구한다. 매그루더 장군과 그린 대리대사는 변칙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