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셋 여자셋
형제의 강
시즌 1 에피소드 385:
경인은 시골에 사는 동생 경호가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서울로 떠났다는 전화를 받는다. 경호는 서울로 올라와 고등학교 선배로부터 자기가 하는 일이 삐끼라는 사실을 알고는 실망한다. 경인은 경호가 걱정이 되어 해효에게 경호의 일자리를 알아봐 달라고 부탁하고, 경호는 백화점 상품 배달 업무를 하게 된다. 하지만 운전면허증이 없는 경호는 결국 백화점을 그만두고, 이런 경호를 한심하게 생각한 경인은 경호에게 화를 낸다. 일자리가 없어진 경호는 선배를 찾아가 삐끼 일을 하게 되고 호객행위를 하다가 경찰서에 잡혀가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