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 뷰’라더니? 분양취소 논란

‘호수 뷰’라더니? 분양취소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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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8333: 날▶ 통행로를 두고 벌어진 주민 갈등 70대 여성이 얼어붙은 개울을 건너다 넘어지면서 머리를 크게 다쳐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그런데 유족들은 이 사고가 이웃 주민의 통행 방해로 인해 일어난 사고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개울 건너 도로에 붙어있는 임야를 산 한 부부가 주민들이 지나다니지 못하게 통행로를 막아놓아 주민들이 위험한 곳으로 길을 다녀야 했다는 것. 인근 주민들은 부부를 상대로 소송을 내 통행 방해를 해서는 안 된다는 판결을 받았지만 7년째 달라진 것은 없었다. 이후 시청은 하천 기본계획 등 다리 복원을 강제할 근거 마련에 나섰지만, 이웃들 사이 갈등이 심화되고 있어 당장의 해결책을 내놓고 있지 못해 주민들의 안전을 장담할 수는 없는 상황. 여전히 도로를 두고 벌어지는 마을의 갑론을박.에서 취재했다. 밀착카메라 24시▶ 다섯 쌍둥이 육아 전쟁 2021년 무려 6,500만분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