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와이드 3부
홈쿡으로 어린이날 즐기기
시즌 1 에피소드 7324:
[ 날 ]▶최초의 주거 부적합 마을한 마을에서 15명의 암 환자가 치료 중이거나, 사망을 했다. 해당 마을에는 52세대가 거주 중인 반면, 공장은 200곳 내외. 미세먼지 농도와 소음도 등이 타지역보다 높다. 환경부에선 지난해 11월, 전국 최초로 주거부적합 마을 판정을 내렸다. 그 후, 지자체는 마을 주민들을 위한 이주 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런데 최근, 마을 회관에서 1km가량 떨어진 곳에 4천 8백 여 세대가 거주할 수 있는 대규모 아파트 건설이 시작됐다. 해당 아파트는 이번 달 내에 분양을 시작할 예정이라는데. 환경 개선 대책도 없는 상황에서 시작된 아파트 건설 현장, [[ 날 ]]에서 취재한다.MCSI▶심야의 침입자‘강도가 들었다’는 긴박한 신고 전화. 현장에는 20대 남매가 쓰러져 있었다. 누나는 사망한 상태였고, 동생은 의식이 없었다. 병원에서 깨어난 동생은 ‘괴한이 곧장 흉기를 휘둘렀다’ 주장했다. 현장에 사라진 금품이 없다는 점과 조합할 때 원한 범죄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