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앨범 산
홍콩의 자연을 걷다 - 홍콩 사이쿵 국립공원
시즌 1 에피소드 888:
‘향기로운 항구’란 뜻의 홍콩. 그 진면모는 도심의 콘크리트 숲을 벗어나면 만날 수 있다. 주룽반도 동쪽 끝에 자리한 사이쿵은 천혜의 자연을 간직하고 있어 예로부터 ‘홍콩의 뒤뜰’이라 불렸던 곳이다. 이곳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사이쿵 국립공원 내에는 홍콩 4대 트레일 중 맥리호스 트레일이 있다. 산과 바다를 오가며 홍콩의 자연을 걷는 길, 사이쿵 국립공원으로 여행작가 홍석남 씨와 홍콩 산악가이드 송한의 씨가 동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