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한 TV 서프라이즈
화성침공/진실 혹은 거짓:증언, 인생은 아름다워, 행복한 왕자
시즌 1 에피소드 235:
[Surprise] ■ 화성침공 1949년 에콰도르. 대학시절부터 외계인의 존재를 믿어왔던 청년 델가도. 그는 여자 친구였던 수아레스와의 결혼하고 평범한 직장을 가진 가장으로서 딸 키르헨과 함께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수아레스는 남편 델가도를 출근시킨 후 딸을 유치원에 데려다 주고 집으로 돌아와 깜빡 잠이 든다. 그리고 잠결에 들려 온 라디오방송을 듣고 화들짝 놀란 수아레스는 정신없이 거리로 뛰어나가는데.. 이 미 거리에는 수아레스뿐만 아니라 온 동네 사람들이 무아지경이 된채 거리를 가득 메우고 있었다. 수백 명의 사람들을 패닉 상태로 몰고 간 의문의 라디오 방송의 정 체.. 과연 그날 그들에게는 무슨 일이 벌어졌던 것일까? [[진실 혹은 거짓]] 이야기 #1. 2001년 태국. 한 여관의 장기투숙객이었던 20대 여성 타타가 살해당하는 살인사건 이 일어났다. 경찰 조사 결과, 당시 그 여관에 묵고 있던 다른 투숙객들은 모두 확실 한 알리바이가 있었는데..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