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앨범 산
환상의 길을 따라 섬을 걷다 - 인천 무의도 호룡곡산, 국사봉
시즌 1 에피소드 850:
섬 바깥에서 바라보면 말을 탄 장군이 옷깃을 휘날리며 달리는 모습 같다고 하여 이름 붙은 섬, 무의도. 망망한 서해 해상에 자리한 이 섬은 과거에는 배를 타야만 닿을 수 있었으나 2019년 무의대교가 놓이면서 접근성이 좋아져 많은 이들이 찾아오는 섬이다. 바다와 갯벌은 물론, 사방으로 시원한 서해의 풍경을 지닌 무의도로 떠나는 이번 여정. 러닝을 통해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트레일 러너 안정은 씨, 방송인 이경은 씨가 무의도의 환상적인 풍경 속으로 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