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활력 충전의 날
시즌 3 에피소드 155:
봄을 맞아 자매들이 활력을 찾기 위해 축구장으로 향했다. 젊은 열기 가득한 축구장을 바라보던 자매들은 운동장이 가까워지자 어딘가 이상한 점을 발견했는데! 바로 85세 이상 노인이 활동하는 초고령 축구단이 경기 중이었기 때문이다. 그중 한 선수는 90세 나이에도 불구하고 현란한 드리블 실력에 이어 흥 넘치는 노래까지 대단한 활력으로 사선녀 이목을 집중시켰는데. 그리고 이어진 승부차기 대결에서 골키퍼의 예상치 못한 행동에 박원숙은 섭섭함을 느꼈다는 후문이다. 도대체 축구장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