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 200불로 떠난 무작정 배낭여행

황보, 200불로 떠난 무작정 배낭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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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43: 현재 나의 삶과는 전혀 다른 세상에서 또 다른 모습의 나를 발견할 수 있다면?!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의 삶을 살아보는 KBS 1TV [리얼 체험 세상을 품다]에서 가수 황보가 아프리카의 붉은 진주 ‘모로코’로 배낭여행을 떠났다. 이국적이고 매혹적인 풍경으로 죽기 전에 가봐야 할 세계 여행지 중 한 곳으로 전 세계 배낭여행자들이 낭만을 찾기 위해 방문하는 나라 ‘모로코’. 그러나 사전 준비도 없이, 여행경비로는 달랑 200달러만 들고 떠난 황보에게 낭만은 사치! 낯선 도시에서 숙소와 길을 찾기에 급급해 풍경을 감상하는 잠깐의 여유를 갖기도 쉽지 않다. 설상가상 40도를 넘는 무더위와 세계적으로도 악명 높은 모로코의 미로 같은 골목길이 황보의 앞길을 막는데... 낯선 언어, 낯선 도시 그리고 40도를 넘는 무더위를 이겨내고 황보는 무사히 배낭여행을 마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