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조건: 집으로
휴가의 조건 3부
시즌 1 에피소드 33:
이번에는 ‘휴가의 조건’이다!?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대세 개그맨들의 반전매력과 5일 동안의 좌충우돌 체험기! 그 세 번째 이야기! 멤버들의 끝나지 않은 도전! ‘원맨밴드’에 도전해 ‘피톤치드’ 곡 구상을 마친 준현! 키보드부터 드럼·기타·보컬·내레이션까지 완벽하게 녹음을 마치지만, 빈약한 후렴구에 대한 아쉬움을 감출 수 없고... 결국 코러스를 찾기 위해 녹음실 인원을 총동원하기에 이르는데! 드디어 완성된 준현의 첫 자작곡 ‘피톤치드’ 대공개! 그리고 준현의 뒤를 잇는 또 다른 감성남들! 케니지를 동경하는 꽃총각 경환은 색소폰 배우기에 나서고 ‘전기제라블’이후로 오페라에 푹 빠진 성호는 오페라를 배우기 위해 선생님을 찾아 나서는데~ 과연 멤버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색소폰 연주와 오페라 배우기 성공할 수 있을까? 엠블랙 이준과 함께하는 즐거운 휴가! 이른 아침 숙소를 깨우는 청량한 초인종 소리! 오랜만의 휴가를 멤버들과 함께 보내기 위해 숙소를 찾은 깜짝 손님, 엠블랙의 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