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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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1: 물의 나라 불의 나라 80년대를 풍미한 베스트셀러 작가 70대 노인과 17세 소녀의 파격적인 사랑이야기로 화제를 일으키며 많은 젊은 독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소설 은교 의 저자 최근 40번째 장편소설 ‘소금’을 통해 이 시대의 소외받은 아버지들의 애환을 그린 작품으로 찾아왔다 올해로 등단 40주년을 맞은 박범신 작가! 그의 지치지 않은 필력과 새롭고 다양한 시도로 끝없이 갈구하는 욕망과 영원한 사랑을 꿈꾸는 청년작가 박범신를 만나다 ′′영원한 청년작가 박범신에게 말을 건네다′′ 박범신 작가만의 공간에서 풀어내는 인생 이야기 첫번째 장소 논산시 강경읍 옥녀봉 소설 ′소금′의 모티브이자 박범신 작가의 문학적 감수성의 자양분이 된 옥녀봉 그리고 갈대밭 그곳에서 인간의 욕망과 사랑에 대해 묻다 ′′영원한 현역으로 생을 마감하고 싶어요′′ 박범신 작가를 지탱시키는 힘 영원한 현역 작가를 향한 그의 욕망과 끝없는 열정에 대해 들어 본다 두번째 장소 박범신 작가만의 공간 집 ′홀로 가득 차고 따뜻이 비어있는 집′ 박범신 작가의 주사는 바로...취중 낙서?! 그리고 집안 곳곳~ 박범신 작가의 은교가 여러 명?! 박범신 작가만의 고요한 세계이자 아지트인 ′집필실′까지... 빨간 의자 3MC 대 출동! 그리고... 남자 그리고 아버지 박범신이 말하는 진솔한 고백과 가슴 울리는 생애 스토리 박범신 작가가 힘들게 고백하는 불우했던 시절과 4번의 자살미수 경험... 그 뒤에 숨은 아내의 든든한 끝없는 헌신과 사랑이야기... “ 당근과 채찍으로 아버지를 가르쳐라” “ 인생의 반... 예순은 인생의 찬스” 40번째 장편소설 ‘소금’ 속 빨대 론과 깔대기 론을 통한 아버지와 자식 간의 소통이야기까지! 박범신 작가가 말하는 아버지들, 아들들에게 향한 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