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북극의 고래 사냥꾼, 이누피아트

1부 북극의 고래 사냥꾼, 이누피아트

다음 채널에서 시청 가능: Wavve
시즌 1 에피소드 2: 영하 40도, 혹한의 땅 알래스카. ‘이크랄리크’. 이누피아트들은 ‘살점이 떨어져나갈 것 같은 추위’를 ‘이크랄리크’라고 부른다. 알래 스카는 영하 40도의 ‘이크랄리크’가 연중 아홉 달이나 지속되고, 한 겨울에는 하루 종일 해가 뜨지 않는다. 그곳에 알래스카 최북단 해안에 칵토빅이라는 시골마을이 있다. 이누피아트 후손 200여명이 인간 극한의 추위를 견디며 살고 있다. 만 년 전, 자연과 혹한에 적응하며 살아온 이누피아트. 모든 것이 얼어붙은 이 동토의 땅에서 이누피아트들은 과연 어떠한 방식으로 ‘생존’하고 있을까. 바다 위에서 벌어지는 고래와 이누피아트 간의 치열한 사투. 몸길이 20m, 몸무게 50여 톤이 넘는 거대한 북극고래. 겨울을 나기 위한 소중한 주식인 이 고래를 잡기위해 지구상에서 가장 노련한 이누 피아트의 고래사냥꾼들은 조각배 하나에 몸을 싣고 목숨을 건 사투를 벌인다. 고래 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