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수의 꿈을 안고, 세상 속으로 최성봉 2. 설악산의 마지막 지게꾼, 임기종

1. 가수의 꿈을 안고, 세상 속으로 최성봉 2. 설악산의 마지막 지게꾼, 임기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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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73: 1. 가수의 꿈을 안고, 세상 속으로 최성봉 ▶ ‘한국의 폴포츠’라 불리는 소년, 최성봉 최성봉(25)이 처음 세상에 알려진 건, 2011년 한 오디션 프로그램에서였다. 5살 어 린 나이부터 길거리를 전전하며 껌팔이로 살아온 처절했던 과거, 그럼에도 불구하 고 현실로부터 도망가기 위해 끝까지 노래를 놓지 않았던 그의 영화 같은 스토리를 국내 뿐 아니라 해외언론까지 주목했다. 그렇게 ‘거리의 껌팔이’에서 ‘한국의 폴포츠 ‘로 불리게 된 최성봉. 친구 하나 없었던 그에겐 지금도 인터넷으로 전 세계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브라질, 아프리카 세계 곳곳에서 그를 향해 응원과 삶의 희망 을 주었다는 감사의 메시지를 전해온다. 많은 이들의 관심 속에 활발한 강연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길바닥 인생을 살면서도 꿈을 잃지 않았던 그의 이야기는 사람 들에게 희망이자 위안이 된다. 예전에는 그 누구도 단 한명이라도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이 없었어요. 근 데 오디션프로그램 나오고 난 후에